군산.리츠프라자호텔.깨끗하고조용함 by 재영

갑작스레 출발하게된 여행겸일.
너무고마운하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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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p-
:리츠프라자호텔에서 침대와 온돌 중 침대를 선택하면
트윈룸밖에없고, 방에는 더블과 싱글베드가 함께있음^^""
:규모는작지만 깔끔하고조용함

을지로입구.일품향.친절하고맛남 by 재영

만나자마자 "짬뽕"을외치는 선배를모시고(?)
맛집리스트에 익숙하던 행화촌을 찾았으나
띠로링-@@ 휴일 ㅠㅠ 
포기하지않고 급검색!한덕분에찾은이곳!
주변식탁 탐색후 탕수육작은것과 짬뽕주문! 

우와-@@
달지않고 맛난 탕수육과 얼큰한국물
먹고싶을때 젤먼저 생각날것같은!! 짬뽕!!
게다가..인상강한 주인아저씨와 직원분들이
모두모두! 친절하심!! 젤바쁜시간이였음에도!

(짬뽕은 덜어먹은것만 사진에담음)
tip-
:짬뽕은 약간의느끼함이 부드럽게느껴지는
매운맛(?) 깔끔하게 톡쏘는 매운맛은아녔음
:가격-탕수육 작은것15 / 짬뽕5.5
:짬뽕도, 탕수육도 조금 남김(적당한양)

브래드핏맛조음.보들보들우유크림 by 재영

되려 나이가들수록 빵에묻혀지내는것같다.
뒤늦게성인여드름나서 두달꼬박 피부전문 한의원에 
폴앤폴리나 버터프레첼 이천개쯤
쏟아부은게..
음..3년전이군..

집밥을 고집하는 나 이기도하지만 빵만큼은..
(발효빵만들기 어려움ㅠㅠ)사먹는
즐거움을 버릴수없다 

지난번 꽃집언니와함께다녀온 브레드핏!
우유크림빵, 블랙올리브빵 그리고 코인!
(그외..기타등등은 집에오기전에 사라짐ㅋ)

tip-
:우유크림빵엔 바닐라빈이가득
(한번에두개이상먹으면 느끼해서라면먹고싶음을느낌)
:블랙올리브빵이살짝, 아주살짝덜구워짐(그날만그랬나?)
(올리브를 덮은 반죽 부분이 익반죽상태처럼..)
:코인은 찹쌀의쫄깃함이조음
:가격-우유크림1.3 / 블랙올리브 2.3 / 코인.5

영등포.빵사고프랑프랑! by 재영

꽃집언니를만나 오랫만에 여의도나들이-
먼저,그그그-러케 유명하다는 Bread Fit방문.
처음 갔었는데 매장사진이 없는이유는..
민망해서못찍음- 움하하-;;
(에스컬레이터를 타고내려갈땐 계산중인 한명만
있었는데 주문할때 남자직장인친구(ㅋ)들과 
아주머니..심지어일본관광객들까지 십여명이 
금새줄을 쭈루룩...--"")















이러케 급히 들고만나왔다(버스를기다리며..)

버스로 조금 긴- 세정거장을 타고내린곳은
영등포타임스퀘어..

온늬와 4층앳홈,3층모던하우스,2층프랑프랑,
무인양품,교보문고..한눈팔지않고
목적지 탐방만 마치고 
멋지게!!나왔다-(물론,나만ㅋ)
아빠의꿍꿍이가 어찌될지모르므로.. 
회계책도좀뒤져보고..왠지 경영서적이 
제목부터 퐉퐉- 와닿았다는..

언제 짐싸서내려가야할지 모르는 두근두근 
매일을 보내는 내게..언니가 덥썩안겨준선물..
예전처럼 한접시에 집뷔페 차려서 밥잘먹고 
아프지좀말라며..ㅋㅋ(추석전 감기가 아직..)



 












올리브그린인데..이거..아이폰..영..........--"
고마와욧!! 우하핫-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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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p-
:Bread Fit
가는길:KBS별관정류장-롯데캐슬아이비 지하1층
(하행 에컬타고 오른쪽을 스윽-보면보임)
생각보다좁고깊음(매장안에 들어갈필요없음.
진열대가옆가게출입문라인에있음^^"")
무조건To-Go!(커피맛있다던데..
직원세분 너무바빠보여서못마심..가격착함)
 
타임스퀘어
가는길:KBS별관정류장에서503-영등포역
(국회의사당도지나고 63빌딩도지나고-
이거맞나..싶을정도로 긴3정거장).
Francfranc 일부품목 세일중
(몇몇 품목을 제외하면 마구..억지쓴가격아닌듯
올리브그린접시 만원)

진심 by 재영

오랫만에 손편지를쓰고,
작은선물을 준비해 우체국엘 다녀왔다.
신호를 기다리며, 하얀상자를 내려다보고있자니..
'내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'는 생각이들었다.
오홋,처음접하는 표현처럼 진심을 느껴본날이다.

'고마워- 미안해- 축하해-'
마음에 진심이 아니였던적은 없지만
오늘처럼,
내가 표현하고 싶은 말이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
한번 더 생각해 본건 처음인것같다.

새로이 마음을 다잡아도 매일이 다 같은 날 같고,
말은 다 같은말 같은데..새로울수도있구나..
[진짜 진심이담기면..]
백년만에 슈퍼마켓 아이스크림콘을 들고 돌아왔다-
신나는 오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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